할로우 나이트 녹색거리 공략 – 호넷과 나방날개 망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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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금개꿀이 입니다.

잊혀진 교차로에서 복수의 영령을 얻었다면 이제 녹색거리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략에서는 녹색거리에 진입한 뒤 지도를 구하고, 호넷을 따라가 보스전을 진행한 다음 나방날개 망토를 얻는 시점까지 정리하겠습니다.

녹색거리는 잊혀진 교차로보다 길이 복잡해지고 가시나 산성 물 같은 지형도 등장하기 때문에, 진행에 필요한 길을 중심으로 순서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진행 순서

흙의 마을 정비 → 녹색거리 진입 → 코니퍼 지도 구입 → 사냥꾼의 일지 → 호넷 추적 → 조트 구출 → 사슴벌레 정거장 → 호넷 → 나방날개 망토



잊혀진 교차로에서 흙의 마을로 이동해 정비

복수의 영령을 배우고 나오면 예전에 코니퍼가 있던 쪽으로 나옵니다.

지금은 지도 관련 아이템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흙의 마을이 근처에 있으니 흙의 마을부터 들렀다 옵니다.

위로 올라갑니다.

위에서 아래로 쭉 내려왔던 길입니다.

쭉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됩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우물에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셀다(지도) 상점에서 변덕스런 나침반을 사서 영혼 포획자와 착용합니다. 지도를 열었을 때 본인의 위치가 어디인지 표시해줍니다.

지오 여유가 되는 분들은 슬라이 상점에서 수집벌레무리도 사면 좋습니다.

나침반과 수집벌레무리를 착용하면 부적 칸이 한 칸 남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지오 수집이 편한 쪽이 좋아서 수집벌레무리를 먼저 구매했습니다.

잊혀진 교차로에서 녹색 거리 진입

붕붕파리가 돌아다니는 이곳으로 다시 옵니다. 이번엔 아래가 아니고 왼쪽에 길이 있습니다.

왼쪽에 붙어서 내려가면 이렇게 녹색 풀들이 무성한 길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가면 녹색 거리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발더가 이렇게 길을 막고 있기 때문에 복수의 영령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는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아래 산성 물에 빠지면 체력이 닳습니다 조심하세요.

드디어 녹색 거리로 들어왔습니다. 함정이 많아서 죽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당장 앞에 보이는 녀석은 건드리면 폭발하므로 때리고 빠지는 식으로 상대해야 합니다.

가다 보면 이렇게 빛이 내리쬐고 막혀있지 않은 것 같은 길이 있습니다.

들어가보면 지오 더미가 보이는데 앞에 식인 식물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 식인 식물 위로 올라갔다가 뒤로 빠진 뒤 튀어나왔을 때 잡으면 됩니다.

코니퍼에게 지도 구입

지금은 아직 기본 지도가 없어서 위치 자체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위로 쭉 올라가면 의자가 있으니 앉았다가 갑니다.

내려가다 보면 왼쪽 끝에 덩굴로 가려진 부분에 지오 더미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일자 진행입니다.

가다 보면 왼쪽 위에 호넷이 보이는데 저 위로는 못 올라가니 밑으로 내려갑니다.

오른쪽으로 가서 지오 더미를 먹고 내려갑니다.

내려가면 오른쪽에 또 지오 더미가 있는데 위에 적이 있는 곳으로 가도 되고 아래쪽으로 갔다가 올라가도 됩니다.

지오 더미를 먹고 아래 오른쪽으로 가면 됩니다.

여기는 이렇게 덩굴에 매달려있는 발판이 있는데 보일 때마다 공격해서 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

떨어뜨리면 밑에서 발판 역할을 해 오른쪽 화살표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것은 반대편에서 와야 합니다. 위쪽으로 갑니다.

가다 보면 이런 종이가 떨어져 있고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근처에 지도 상인 코니퍼가 있다는 표시입니다.

일단 앞으로 가기전에 위로 가서 덩굴을 잘라 발판을 만들고 갑니다.

60지오로 가격이 조금 나갑니다.

코니퍼 위쪽에 있는 곳으로는 지금 못가니 다시 뒤로 돌아갑니다.

아까 떨어뜨려놨던 발판을 밟고 왼쪽으로 가면 아래로 가는 길이 있는데 아래로 가지 말고 왼쪽으로 더 가보면 발판을 하나 내릴 수 있습니다.

발판을 내리고 아래쪽 길로 갑니다.

사냥꾼의 일지 획득

덩굴에 매달린 발판이 있는 쪽으로 가서 오른쪽으로 쭉 들어가면 웬 괴물같은 녀석이 나오는데 사냥꾼이라고 하는 NPC입니다.

가까이 가서 말을 걸면 사냥꾼의 일지를 줍니다. 적을 죽일 때마다 일지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녹색 거리 진행

다시 밖으로 나와 발판을 떨어뜨리면서 내려가면 애벌레를 구출할 수 있습니다.

왼쪽 위 방향에는 영혼을 채우는게 있고 왼쪽 위에 지오 더미가 보입니다.

왼쪽 방향으로 갑니다.

이렇게 호넷이 보이면 맞는 길로 가고 있는 겁니다.

아래로 가는 길이 보이는데 왼쪽으로 갑니다.

이런 녀석이 보이는데 잡을 수는 있으나 그냥 지나가도 됩니다.

호넷을 따라 왼쪽으로 갑니다.

다음 맵에서도 호넷을 따라 위쪽으로 갑니다.

가는 도중 길이 막혀있고 통행료 기계에서 강제로 50지오가 털립니다.

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가는 곳이 있는데 지금 가면 함정밖에 안되는 길이라 위로 갑니다.

노란색 동그라미가 현 위치이고 화살표 방향으로 빙 둘러가야 합니다.

약간 웃기게 생긴 녀석이 새로 등장하는데 이끼 기사라고 강한 녀석입니다.

방패를 한 대 치고 공격할 때 왔다 갔다 하면서 때려주면 됩니다.

점프 공격은 웬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왕복수파리 처치 후 조트 구출

위쪽으로 이동하다보면 잊혀진 교차로스러운 분위기가 다시 시작되는 맵으로 옵니다. 가다 보면 뭐가 중얼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위쪽으로 가보면 주인공과 비슷하게 생긴 녀석이 벌레에게 붙잡혀 있습니다.


딱히 이름은 안나오지만 왕복수파리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입니다.

패턴은 별거 없습니다.

포물선으로 달려드는 패턴

새끼 파리 소환


붙잡혀있던 주제에 말이 많습니다.

호넷에게 가는 길과 지오 파밍

조트 구출 후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 녹색 거리스러운 곳으로 나오는데 여기 밑으로 막 내려가면 이끼 기사 2마리 사이에 끼게 됩니다.

오른쪽 끝으로 가서 안전하게 한 마리씩 상대하는 게 좋습니다.

한 번 잡을 때마다 40지오를 주니 웬만하면 잡는 법을 익혀두고 나중에 지오 모자랄 때 여기 와서 이 녀석들을 계속 잡아도 됩니다.

왼쪽으로 들어가면 지오 더미가 잔뜩 있고 40지오가 있습니다.

이런거 무조건 먹고 가야겠죠? 463지오에서 633 지오가 됐습니다.

다 정리했으면 오른쪽으로 넘어갑니다.

이번엔 이끼 기사와 애벌레가 있습니다. 이끼 기사를 잡으면 문이 열리고 애벌레를 구출할 수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면 사슴벌레 정거장 표지판이 보입니다.

사슴벌레 정거장

사슴벌레 정거장은 이 위치입니다.

바로 아래에 사슴벌레 정거장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140지오를 내고 사슴벌레 정거장을 엽니다.

이전에 수집벌레무리나 나침반을 구매하지 못한 분들은 흙의 마을에 가서 사오면 됩니다.

가면 조각은 4개가 모여야 효과가 생기는데 지금 사도 4개를 못 모으니 사지마세요.

사슴벌레 정거장에서 나와 이제 보스전을 하러 갑니다.

호넷 공략

대화가 끝나면 바로 보스전이 시작됩니다.


바늘 던지기

바늘을 던졌다가 도로 가져옵니다.

공격 전, 공격 중, 공격 후 모두 빈틈이 있습니다.

점프 하단 공격

공중에서 주인공 방향으로 쭉 내려옵니다.

돌진 공격

달려들 듯한 자세를 취한 뒤 수평으로 날아옵니다.

그로기

때리다 보면 이렇게 한 번씩 쉴 때가 있습니다. 이때가 힐 타이밍입니다.

실 폭풍

조금 상대하다보면 새롭게 나오는 패턴입니다.

공중이나 지상에서 멈춰선 뒤 몸을 기울여 주위를 실로 공격합니다.

이때는 공격하지 말고 공격이 끝난 뒤를 노려야 합니다.


나방날개 망토(대쉬) 획득

클리어하면 호넷은 말 없이 도망가고 뒤에 죽어있던 녀석이 아이템을 떨굽니다.

이제부터 대시가 가능합니다.

PC버전 기준 C키를 누르면 일정 거리를 빠르게 움직입니다.

이제 갈 수 있는 곳이 좀 더 늘어납니다.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점프가 안되는 함정 구간은 이런 식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진행하면 녹색거리의 주요 진행은 끝났습니다.

나방날개 망토를 얻어 대시가 가능해졌으니, 다음에는 새로운 이동 능력을 이용해 버섯 황무지 방향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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